난 정말 도피하는 수준으로 엑소를 나보다 더 좋아했는데 환상세계에서만 보던 엑소가 내가 정말 힘들어 하던 현실에서 길가다 부딪힌 기분? 당황스럽긴한데 아직까진 제대로 된 탈덕을 못하겠음.언젠간 닫아야 하는게 너무 슬픔. 그정도로 이미 엑소는 나와 히노애락을 다 느낀듯(물론 느낄땐 나혼자서만..)
난 정말 도피하는 수준으로 엑소를 나보다 더 좋아했는데 환상세계에서만 보던 엑소가 내가 정말 힘들어 하던 현실에서 길가다 부딪힌 기분? 당황스럽긴한데 아직까진 제대로 된 탈덕을 못하겠음.언젠간 닫아야 하는게 너무 슬픔. 그정도로 이미 엑소는 나와 히노애락을 다 느낀듯(물론 느낄땐 나혼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