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백현때도 김종인때도 상대 여자 나오면 당사자 쳐다보는것도 족같고
마마때 멤버들이 다 쳐다본거 영상 보고 나니 이젠 탱큥때 터진 김준면이 변백현이 아가러보이 격하게 따라하는거 보면서 고개저으면서 웃은게 한심하고 답답해서가 아니라 그냥 연애하는 동생 귀여워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도 든다
자잘한 병크 터뜨리는 오세훈도 밉고
뻔히 팔로우하고 있으면서 언팔했다는 박찬열도 짜증나고
배우생활에 매력느끼는 도경수도 밉고
이렇게 찌라시나 흘러갔던 말들 하나하나가 사실이 되는거 볼때마다
지난 시간동안 내가 눈에 담았던 모든 찌라시를 다 의심하게 된다
제일 짜증나는건 알면서도 호구짓 할 내 자신이고...
미자때부터 좋아해서 이제 성인이 됐는데
공허해서 못살까봐 무서워서 못그만두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