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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시절이 그리워지게될줄 몰랐다

셋이 원자폭탄수준으로 엿맥이고 날랐을때
난 우리끼리 부둥부둥 잘 하면
약속이 처음 공개됐을때 같은 분위기 잘 이어나갈수 있을줄 알았다
보란듯이 더 높이 올라가서 만만히 보고 깔보고 떠나간 것들 다 발밑으로 두고싶었어
앞으로 더하다가는 나간놈들이 현명했다는 소리듣게생겼다
족같다고 시발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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