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어제부터 실감나기시작하면서 진짜 김카이 욕하고 씩씩대면서 배신감때문에 잠도 못이루고 해명글 아직도 안올리는 김카이도 진짜 어이없고 이제는 그냥 내가 엑소를 좋아하는게 너무 짜증나는데 약속 들으니까 진짜 눈물이 펑펑나더라 내가 왜 얘네를 사랑하는걸까 그러면서 가사도 너무 애잔하고 진심이 담겨있는것같아서 너무 눈물나 진짜 우리는 왜 이렇게 덕질하는것도 힘들까 내 4년전부가 엑소였고 내가 힘들때 엑소가 내 옆을 지켜주는것처럼 든든했고 우리사이에는 벽같은건 존재하지않을줄알았는데 탱큥때는 그냥 모든게 다 어이없고 짜증났는데 그냥 지금은 짜증도 더이상안나고 그냥 슬프고 어쩌다 이 지경까지왔는지 모르겠다 우리 왜이럴까 탈덕하면 나 어떻게 살아 나 진짜 어떻게 살지 페북이나 다른 사이트에도 지금 다 그런데 난 어떡해야하지 또 엑소 너무 사랑하는데. 박수셔틀같은거 만드는것도 싫고 탈덕하는 팬들도 붙잡고싶고 김카이때문에 지금 이 지경까지 온게 너무짜증나지만 항상 멤버들때문에 다치고 상처받기만했던 다른 멤버들은 무슨죄야 변백현은? 지금 멤버들 무슨 생각하고있을까 애들우는거 보고 마음 약해지면 안된다고생각하면서도 계속 봐주고싶고 어떻게해야해 진짜 옛날엔 고작 연예인때문에 이럴줄은 몰랐는데 진짜 약속 가사 하나하나가 너무 슬프고 애들이 이걸 작사했다는것도 너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