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0월 5일부터 입덕해서 아미된지 6개월 다되가는데
진짜 입덕할때는 음 김냠준...뇌섹남...사랑해... 이러고 담담하게 내 덕후운명을 받아들였는데 지금은 걍;;
꺅!!!!!!!!!김냠준!!!!!!!!!김슥진!!!!!!민융기!!!!!!!정호슥!!!!!!!!!박지밍!!!!!!!!! 김태횽!!!!!!!!!전정꾸!!!!!!!!!!!방탄사랑해!!!!!!!!!!으악!!!!!!!!!!!
학교에서 이러고 다닌다고...농담이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저러고 다니는데 진짜;;;;
솔직히 시간이 흐르면서 방탄을 향한 마음은 더 담담해질줄 알았는데 더 뜨거워지고 있는 느낌이고...진짜 계속 더 불타오르고 있고...
구오빠 4년 좋아하다가 불의의 사건으로 접고 이젠 더이상 아이돌 안좋아해!!내가 아이돌 또좋아하면 그땐 진짜 호구다!!!
했는데 호구됐걸랑...??
이번에 콘서트도 가는데 내가 돼지라서 학교 매점 vip였는데 콘서트갈 돈 모으려고 다 끊고...내가 진짜 이렇게 될줄은 몰랐다ㅋㅋㅋㅋㅋㅋㅋ
방탄을 위해서라면 내 콩팥쯤이야 라는 마인드로 진짜 열심히 좋아하고 있고
진짜 짧다면 짧은 6개월동안 방탄이 내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친것같아
안하던 트we터도 하면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매일매일이 짜릿하고 새롭고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어디 놀러가고있는데 갑자기 그냥 적고싶어서 적어봤어...
아 방탄 사랑해 진짜...사랑해...ㅜㅜㅜㅜ
내 주위에 아미가 없어서 이런거 말할 사람이 없어...
+스밍은 공기계로...했는데 공기계 고장나서 잠시 쉬고있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