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내가 이래서 빌어먹을 엑소 덕질 못한다고 했던거야.조카 맨날 믿어달래.비둘기 날라갔을땐 조카 시발...말도 안나오네.매번 이번이 마지막이겠지 히다가 그 거지같은 시꺼만 속 보고서 말도 안나와서 방에 처박혀서 찔찔 짜면서 내 모든 덕질을 불살라버렸음.
근데
탱큥에 카이스탈? 오픈카에 호텔 수영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니네 잘 먹고 잘 살아봐라.너 믿고 너가 믿어달랬던,너가 평생하자던 니 팬들인데.넌 몰라도 너를 너보다 사랑한 사람이 태반인데,시발.생각하다보니 울컥한다 시잘 넌 진짜 옘병할..아 몰라 나가 디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