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낀다 때 처음으로 세븐틴 알게 된 애가 A였는데 얘가 영업해서 뮤비보자마자 덕통사고 당하구.. 그 다음 다른 친구 B는 그냥 듣다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입덕당하고ㅋㅋㅋㅋ 마지막 방학식에 내가 머글 친구 만세 보컬팀 콘서트 영상 보여줬다가 덕통사고 당해서 입덕시킴ㅋㅋㅋㅋㅋ그때의 그 친구의 표정을 잊을 수 없다.. 아마 나도 입덕할때 그 표정이었겠지ㅋㅋㅋ 표현하자면 '뭐지 이 신세계는..? 뭐지.. 모르겠는데 끌려.. 끌려..' 이런 느낌의ㅋㅋㅋㅋ 난 그랬음 작년에 우리반에 세븐틴 팬수가 제일 많았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