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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사 지금 내마음이랑 비슷한듯

아득히 떨어진 곳에서
아무 관계없는 것들을 보며
조금 쓸쓸한 기분으로
나는 너를 보고픈 너를 떠올린다

'하 애닳다 일부러 그러나
넌 어떨까 오늘도 어여쁜가 너 너'

어딘가 너있는 곳에도
여기와 똑같은 하늘이 드나
'문득 걸음이 멈춰지면
그러면 너도 잠시 나를 떠올려주라'

다 너같다 이리도 많을까
'뜨고 흐르고 설키고 떨어진다 너 너'

'아득히 떨어진 곳에서
끝없이 흐노는 누구를 알까'
별 하나 없는 새카만 밤
나는 너를 유일한 너를 떠올린다

나=엑소엘 너=엑소 쯤으로보고

' '한부분을 중심적으로 봐봐

난 특히 뜨고 흐르고 설키고 떨어진다 이부분이 와닿았음


엑소는 이렇게 나한테 큰 존재였는데

엑소는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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