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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야 난 네가 너무 소중해서 함부로 만질 수 조차 없었어

팬싸 한번 갔다왔다고 그 글씨 끌어안고 자곤 했다 내가ㅋㅋㅋㅋㅋ 네가 아파?울어줘. 피곤해? 걱정해줘, 네가 이런 병크 터트려도 결국에는 네 꼬리표 다 내가 떼 줘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본 너는 팬을 사랑하고 치킨에 미친 아기곰이었는데 미친건 나였지 ㅆ1발 바닷가재를 좋아하고 커플옷을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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