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복학생 남아입니다ㅋㅋ
183 ,,,
키에비해 작아보여 183으로 절때안보던 사람들,,
187이 부러웠던저ㅋㅋㅋㅋㅋ
4센티짜리 깔창을끼고 다닌후로,, 반 여자동생들
번호를 물어보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전까진 죽어도없던 ,헌팅을 2번이나 당했었네요ㅋㅋㅋㅋㅋㅋ
깔창끼기전까진 그저 평범한 생활이었던 저ㅋㅋㅋㅋㅋㅋㅋ
님들 키높이 깔창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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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역시나 어딜가나 악플은ㅡㅡ
뭐 솔직히 헬스를 해서 몸이 좀 좋아진탓에(6개월차)
그런것두있구, 덕분에 자신감이 좀 붙은탓에, 그럴지도모르죠,
사진올리고싶은데,, 아는사람이 톡을 많이 보는탓에ㅋㅋ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