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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너의 손끝을 따라온 따스한 봄

사진과 같이 트윗에 올라온 문구가 너무 멋있어서 제목으로 써봤어 ㅋㅋㅋ  민석이 손끝을 따라서 봄이 왔는데 말야 동네가 봄꽃 향기로 가득했었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나가보지도 못했음 꽃같이 이쁘고 환한 우리 민석이가 더 생각나는 날이야 민보싶  또르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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