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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아이 키우며 늘어난 소풍도시락

다산정여사 |2016.04.03 21:22
조회 66,903 |추천 151
소풍의 계절이죠~
저희 시어머님께서~

**아 너는 결혼 10년째 출산 육아만하니...
이제 좀 니 생활도 가져야지~

그저웃지요 ㅎㅎㅎ 본의 아니게 넷째까지 태어나다보니
육아와 삶이 하나가 되었네요

그러다보니 당연 느는건 요리요 이제는 도시락도 경지에 올라 2시간이면 샘들 도시락까지!! 후딱 나옵니다!!

그 도시락 경지를!! 공개해볼려구요!!! ㅎㅎㅎ

부족할지도 몰라요~
독학으로 한 도시락이니 평범한주부로 봐주세요

























추천수151
반대수12
베플노총각요리자|2016.04.04 00:01
넷째라니.... 대단하심니다!!! 자세히 보면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지네요^^
베플피노이|2016.04.03 22:05
뭔가 많긴한데 딱 맛있어보이거나 먹잘게 많아보이진 않는 그런 느낌?
베플ㅇㅇ|2016.04.10 11:01
대단은 하시네요~ 꼬는거 아니고 진심이예요.근데 쌤들 도시락은 이제 싸주지마세요.쌤들 안먹고 다 버려요.한두분의 어머님이 싸주시는것도 아니고 한꺼번에 여러개의 도시락을 어찌 처리해요.저도 그말 듣곤 내새끼것만 챙깁니다.어쩔때 보면 쌤꺼싸느라 내새끼꺼에 정성 덜 들일때도 있더라고요ㅠ
찬반|2016.04.10 14:59 전체보기
보여주기식 도시락도 솔직히 요즘 문제라고봄. 내 실력이 이만큼이다 자랑용인가?솔직히 저 청포도 오렌지 이런건 먹지도 않음.그냥 먹을 분량만 딱 싸서 보내.버리면 다 낭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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