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내가 앙콘에서 줄설때 만난 약간 20대 후반쯤 되는 사람이있었는데 자기가 엑소 중국갈때 같은 비행기탔었다했는데 거기서 찍은 영상보여줬는데 내가 우연이냐고하니까 어떻게 우연이냐고 알면서 탄거죠~하면서 자기옆좌석 매니저여서 애들 왔다갔다했다는데 ㅅㅂ 그거 다찍은거 보여주는데 소름돋더라 오세훈이 찍지말라면서 카메라정확히보면서얼굴 가리는데
그거보면서 귀엽다고하는것도 ㅈㄴ 소름이였다
뱅기안에서 애들끼리얘기하는것도 다찍었던데 애들 카메라의식하고 불편해서 눈치주는것같던데
아랑곳않고 찍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