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변했다. 데뷔초랑 많이 달라졌다 등등 그러는 말들이 많았는데
가장 많이 변한건 랩몬이 아닐까 싶다!
데뷔 초 때는 막 난 쎈 남자(?) 느낌이 물씬 들었는데 막 난 쎄다! 난 강하다!를 어필하는것만 같았는데
하루만 아니쥬 런 등등 부드러운 노래들을 보이면서 사람이 난 부드러운 남자에요 라고 그런 이미지를 보여주다!!
사람이 귀여워짐......♡
뭐 원래부터 귀여운 모습이 종종 보였지만 겉모습만 보았을 때는 귀여움과는 벽을 두고 다닐 것만 같았던 사람이 시간이 지날 수록 그 벽을 깨고 옆방으로 넘어왔으니
아미는 숨 넘어갑니다♡
랩몬이 어떤 모습을 하든 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