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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어제 너네 고마웠던거

어제 새벽에 기억할진 모르겠는데 아빠가 호흡곤란오셔서 119가셔서 무서워했던 애거든? 엄마아빠거실에 있고 난 중간에 깬거라 상황파악안되고 혼란스러워서 좀 있다가 부모님 119타러 나가시고 한참동안 무서워서 어쩔줄 몰랐는데 엄마한테 전화해도 될런지 엄마도 놀라서 전화해도 괜찮을건지 걱정하다가 여기에 글썼었거든...지금보면 그때 당황해서 제대로 쓰지도 않음..ㅋㅋㅋ 그래도 어떤애가 전화는 해봐야 할것같다고 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가 괜찮다구 깼었냐구... 얼른 자라고 했구 안심하고 잤어 새벽2시넘은시각이라 동생도 못깨우고 친구한테 연락도 못했는데 여기애들은 깨어있을거같은애들 있을거 아니깐... 아빠는괜찮으시구 그냥 답글달아준 애들 고마웠어개오글거리긴 한뎈ㅋㅋ아 진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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