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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거보면눈물남..




애들을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더 공감되는 시.
데뷔초가 자꾸 생각난다.

받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늘 어리둥절이었던 모습을 바라진 않지만, 당연시 하는 것이 없고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감동받는 모습은 보고싶다.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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