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년은 허구한날

마음속이나 대갈빡에
비가 안와 가뭄이 들어 땅이 갈라지고 꽃은 다 말라비틀어져
비 좀 오게 해달라고 하니 비만 와 해일이 와서 키워놓은 꽃도 다 없어져
이제 한번 새로운 좋은 땅 잘 키워서 다시 한번 좋은 꽃길 한번 밟아보려고했더니
그러기엔 내가 너무 지쳐
포기할려고 마음을 먹었다가 애들을 보고 다시 시작해볼려고 한다
이제는 제발 꽃길만 생기길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