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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하나를 무작정 많이 올라가는 것보단

한칸 한칸 조금씩 올라가면서 다 올랐을 땐 아미와 같이 좋은 추억, 음악에 대한 경험이 많아져있길
우리 함께하는 지금, 화양연화

(생각나길래 써봤어..ㅋㅋ 이상해도 이해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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