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하는 예쁜 말들도 그렇고 노래가사도 그렇고..힘내라고 포기하지말라고 말해주는거 같아서 진짜 위로돼. 그리고 애들 덕분에 나도 조금씩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해가고 있는 거 같아 주변에서도 좋은 쪽으로 변한거 같아서 보기 좋다는 말도 많이 들었어. 그 외 고마운게 너무 많은데 오히려 애들이 더 고맙다고 하는 거 볼때마다 찡하다..
밤이 올까 두려워 마라.
어둠을 무섭게 여기지 마라.
밤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을 별들이
찬란하게 너를 맞이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