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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AI 안녕하세요. 카이입니다.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 엑소 멤버들에게도 죄송하고,
무엇보다 저를 많이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보답하지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도화지로 채워나가겠다던 약속 앞으로는 더 열심히 지켜나가겠습니다.

등등 조온나 운수좋은날 버금가는 눙물소설 한편 쓰실듯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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