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의 상업 방식에 놀랐다 그간 봐오던 문제점들을 고려하고 수정해 최고의 수입적 이익을 얻어내려는 걸 보면 엑소의 탈퇴 그 약점과 같은 상황이 또 다시 일어나지 않게 미리 인원 수를 늘리고 (말이 졸업이지) 탈퇴 등 약점에 있어서도 좀 더 손해가지 않게 장사하려는 머리에 감탄과 찬사를 보낸다
이렇게 된 이상 엑소가 흔들릴 때 아래에서 묵직하게 버텨주는 그 기반이 되어주던 팬들이 하나 둘 나가 떨어져 균형을 잡지 못하자 새 그룹을 내보내는 등 수입적 이익에 있어서 손해 안 보려한다 이거잖아, 어차피 흔들리게 하는 수 많은 일들이 일어난 이상 다른 소속사의 그룹으로 갈아타 회사의 이익에 손해를 보게 하느니 같은 소속사 다른 그룹으로 넘어와 경제적인 이익 부분에 있어서 손해를 줄여보고자 하는 방식 놀랍다 놀라워.
중소 기업이었음 가는 팬들 손 쓸 방법도 없었을 텐데 확실히 대기업 클라스라서 얘네가 흔들려? 그럼 또 다른 애를 내지 뭐 이런 마인드;
이제 내려올 때가 되었나 뼈 저리게 느낌 쟤가 지금 뭐라는 거야 라고 한대도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을 것 같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예측할 수 있다는 건 대반전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그 결과를 도출해내기 마련.
더 이상 욕심 없고 마지막이래도 좋으니 이번 한번 대상 타게 해주고 싶은데 수상 소감으로 욕심 없다 같이 걸어갈 약간의 꽃만 있어준다면 이런 식의 멘트를 쳐준다면 최고의 시나리오겠지.
박수 칠 때 내려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끝까지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엑소와 엑소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