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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는 떠나는 팬들을 원망할 수가 없는 게

가만히만 있어도 심지어는 더 노력을 해도 시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인기라든가 상품성이라든가 대중성에 있어서 떨어지기 마련임 그게 섭린데 에너지 있는 애들이 계속적으로 끊임없이 생산되니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함 그것에 두려워하는 연예인들이 견디기 힘들어하는 거고 대중적 인식이 예전과 같지 않음에 팬들도 힘들어하는 건 사실임 그게 현실인데 팀내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대중에게 보여지는 이미지를 스스로 깎아내린다는 건 그마만큼의 간절함이나 원탑은 못되더라도 하다못해 좋은 이미지를 지켜내야한다는 사명감이 떨어졌다고 해석될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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