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몇달 앞둔 예신임니다.
친동생이(여) 있는데
상태가 안좋습니다.. 쫌아까 대판 싸우고 지금 분이 안풀린네요.. 정답이 뭔지는 압니다. 성인adhd!또는 완전체랑 비슷한데...그냥 결혼하고 인연끊고 모르는 사람 처럼 살면 되겠지요?? 엄마아빠한테도 말했습니다. 이제는 생긴것 조차 싫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제는 다 싫다고 인연 끊겠으니 앞으로 나한테 쟤사람 좀 만들어 달라는둥 더이상 말하지 말라고 ..(그래도 엄마는 계속 말하겠죠..) 그래도 이제는 진짜 무시..
평소 동생 행동 짧게 얘기드리자면.
전자렌지에 돌리면 중간에ㅡ확 꺼내 버리고 렌지문도 고장나라고 그대로 열어 놓음. 그것도 활짝^^ 손에 닿고 지나간 모든것들은 다 이렇게 열어놓고 어지르고 다른사람이 치우게함 다 엎고 쏟고 전혀 안치움
물을 마시면 공용물통을 지 방에 그대로 쳐놓고 남은 먹든 말든 관심 없음 모든것을 다 그렇게함.. 음식 나눠먹기 싫어서 방에 몰래 숨어서 혼자 먹을거 먹음
공동 먹을게 있으면 뒷사람 생각없이 다먹어 치우고 개가 먹고 간것처럼 더럽게 먹고 (온갖 밥풀 고추가루 빵가루 사방애 난리나잇음) 뒷처리1도 없음 먹던것도 다 뱉어놈
심지어 볼일볼때 변기에 온갖 변등 찌꺼기며.물도 안내리는게 일상.. 하.. 위생관념조챠 심각.. 팬티도 분비물 다 보이도록 해서 던져놓고 볼때마다 토할뻔 한적이 많음
남의 방에 들어와서 도둑질하듯이 물건을 가져가 버림
다시 돌려주지도 않고 없애버림
하지말라고 제발 고치라고 백번 천만번 말해도 그냥 걔속 이상태고... 제대로 된 행동이 뭐하나가 없어요.. 뭐라고하면 하면되잖아?!!!!!!!하면서 하지도 않아요. 심지어... 지가 잘못된줄도 모르고 자기 흉본거 아니냐는둥 무시하지 말라는둥 자격지심 덩어리..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아직도 어렷을때 학교에서 왕따 당한것도 가족들 탓이라고하고 남탓만 하면서 못난 인생 살아 가네요..
오늘 폭팔로 머리채 잡고 두들겨패고 대판 싸웠어요이제는 진절머리나서 얘 존재 자체가 너무 싫어요..
타일러도 봤고 아무말 없이 이제껏 햐줘 왔어도 고마워 하거나 그런거 1도 없어요.. 이재는 머리채 까지 잡고 싸웠는대 그냥 인연 끊는게 답이 겠지요 .. 몇달있으면 결혼하는데 끊으려구요 .. 이런얘가 동생이라는게 너무 싫으네요
결혼하면 친정일 많이 신경 안쓰고 살수 있겟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