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밥먹는데 팔꿈치를 올리고 먹어서 냐가 밥먹는데 진짜 불편했는데 그래서 동생보고 팔꿈치 내려서먹으면 안대?이렇게 진짜 말투 개착하게 했는데 걔가 나보고 언니 어차피 여기 안쓰잖아;;이러면서 띠껍게 말하는거임 그래서 말투가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아빠가 앞에서 앞으로 부모님 앞에서 싸우지.말라고 그러고 나한테 언제는 너는 우리가.없으면 니가 동생잘 돌봐야 한다 부모님 대신이다 이런말 했으면서 오늘은 너가 언니인건 아는데 나랑 동생은 형제라고 그러고 부모님 처럼 행동하지말라고 혼내는건 부모님이.하는거라고ㅠ나한테 그럼 아니 내가생각해도 내동생 진짜 좀 싸가지가.없어 부모님한테.하는짓도 양아치정도는 아닌데 쨋든 진짜 좀 성깔있깄있는데 그럴때마다ㅠ내가.뭐라해서 그런가??근데 내가.뭐라안하면 동생은 나한테 한없이 말투 띠겁게하고 행동그지같이 하는데 나보고 어쩌라는거지? 어렸을때는 할머니가 눈에 보일정도로ㅠ동생만 이뻐하고 어린 나한테 동생한테 잘하고 잘챙겨주고 동생한테 잘하라고 하고 동생은 하나도 안혼내고 나만 혼내서 얼마나 서러웠는데 진짜 짜증난다 이럴때마다 그냥 아빠가 술먹고 늦게들어왔으면 맨날 6시정각 퇴근이라 잔소리도 개심하고 엄마가 2명 있는기분임...이런것만 빼면 친구같고 좋은데....그냥 내가 맏이라서 그런가?그래도 난 아직 학생이라고...고딩도 아니고 중딩...그냥 짜증나서 밥먹고 똥마려웠는데 똥도 못싸고 바로 독서실로옴...진짜...짜증난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