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이는 겨울에 태어나 목 폴라 니트와 코트가 잘어울리는 따뜻하고 댄디한 겨울 남자고
윤기는 겨울의 서늘함과 봄의 나른함 그 사이에 태어나우리들을 설레게 하지
남준이는 여름에 태어나 좌우명에 딱맞게 더이상의 수식이 필요없게 그야말로 섹시하고
호석이는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는 때에 태어나 봄 햇살처럼 우리를 기분좋게해
지민이는 가을에 태어나 특유의 분위기와 목소리로 우리의 마음을 감성에 젖게 만들고
태형이는 겨울에 태어나 겨울 오후 잠깐이지만 해사하게 비추는 햇빛처럼 위안을 주는 해맑은 웃음을 지어줘
정국이는 여름에 태어나 존재자체로 푸르게 빛나는 소나무처럼 항상 같은 모습 그대로 언제나 파릇파릇하면서도 든든한 모습 보여주지
이삐들은 언제 태어났어? 언제 태어났어도 그 계절은 이삐들이 태어났기에 빛나고 아름다울거야
오늘 하루 수고했어 고마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