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학년 겨울방학에 초경했구요 지금 중1인데요...
생리통이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아서요 초경땐 딱히 엄청 아프고 그런건 아니었어요 ..
근데 6학년 2학기쯤부터 배가 엄청 아프더니 겨울부터는 진짜 찢어질것같고 허리도 아팠구 걷는 것도 정말 힘들었어요..
지난달에는 다리,골반까지 저리고 아파서 가만히있는것도 기는것도 힘들구요
자세를 이래저래 바꿔가며 우는것 밖에 못했구요
진짜 꼭 누가 배부터 다리까지 쇠방망이로 때린 기분이 들고 너무 저려서 생활을 할수 없을정도에요
이거왜이런가요.... 제 친구들도 아프다고 하지만 저처럼 아픈애는 진짜 아무도 없는것같아요... 도와주세요...
저처럼 아프시고 그런분도 있으신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