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은 없고 게시중지만 시키는 신천지
보혜사는 신천지 교주 이만희도 보혜사라고 주장하고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도 보혜사라고 주장하고
홍종효도 보혜사라고 주장했고
예수왕권선교회의 심계숙도 보혜사라고 주장했으며
이슬람의 무함마드도 보혜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면 바로 오류를 지적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보혜사는 예수님(요일2:1)과 성령님(요14:16,26,15:26,16:7)뿐입니다.
요일2:1을 봅시다.
신천지가 유일한 성경이라고 주장하는 개역성경으로 봅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여기서 신천지 논리는 대언자가 보혜사이다.
대언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분이다.
신천지 총회장도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함으로 하나님의 대언자다.
대언자는 보혜사라고 했으니 신천지 총회장이 대언자다. 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한글을 읽을 줄 모르는데서 유발된 착각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대언자는 한 분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다른 사람이 들어갈 자리가 아닌 것입니다.
또한 대언자의 역할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역할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하는 역할입니다. 따라서 대언자라는 단어는 번역상의 오류입니다. 정확한 번역은 변호사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요15:26절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여기서 보혜사를 가리켜 진리의 성령이라고 번역되었습니다. 그러나 원문 성경에 "진리의 성령"이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습니다. 여기 "진리의 성령"이라고 번역된 것은 "진리의 영"으로서 요14:17절의 진리의 영과 동일한 단어입니다.
실제 성경에서 성령은 다양한 호칭을 갖고 있습니다. 성령, 주의 영, 진리의 영, 은혜의 영,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으로 사용됩니다.
신천지의 주장"천사가 성령이고 순교자들의 영혼도 성령이다" 라는 말은 전혀 성경적 근거가 없는 말입니다. 만약에 이 말이 안믿어진다면 신천지인들이나 기성교회 성도들이나 좋으니 성령이 복수로 사용된 일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천사와 순교자들의 영혼이 성령이라면 성령은 반드시 복수로 나타나야 합니다. 그러나 성령은 언제나 단수로 나타납니다. 천사와 순교자들의 영혼을 성령이라고 주장하는 신천지는 무식하면서 사기치고 있는 것입니다.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요14:16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보혜사를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시대에 자신이 보혜사라고 주장하려면 나이가 얼마나 되어야 할까요?
2000살은 넘었어야 할 것이 아닌가요?
이 시대에 한국 땅에서 자칭 보혜사라고 주장하는 인간들이 40명이 넘지만 그 중에 100살이 넘은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요14:16에 비추어 볼 때에 자칭 보혜사라고 주장하는 모든 인간들은 사기꾼들이라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
만약에 그들이 진짜 보혜사라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사기꾼이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둘 중에 하나입니다.
이만희가 사기꾼입니까?
아니면 예수님이 사기꾼입니까 ?
신천지인 여러분들은 즉시 파악하시고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출처] 보혜사는 누구신가? - 재게시|작성자 주의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