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조카 강심장이고 멘탈이 무슨 무쇠처럼 딱딱해서 14년도에 그 많은 일이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많은 코어팬들이 엑소 덕질 하는줄 아나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년 초반까지만 해도 조카 깨진 멘탈 쳐휘어잡고 겨우겨우 덕질했다 카재야 그리고 중반 후반땐 엑소랑 많이 가까워지고 항상 이쁜말만 해주니까 아 이제 우린 안심하고 덕질할수 있겠다 이런 생각 했었거든?
조카 오글거리지만 대상도 탔고 이제 부터 뭐 출발이다 이런생각 까지 했었음
근데 카재야 넌 네 여친을 얼마나 좋아했으면 얼굴도 안가리고 예! 제가 바로 클히슽알 남친입뉘돠! 촤하하! 이러면서 다니냐 생각이 있는거냐 ㅋㅋㅋㅋㅋ 지금 사랑에 멀어서 팬들이고 목격자고 나발이고 안보이는줄 아나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무슨 헐리우드냐 ㅅㅂ 여친이 헐리우드 커플 되고 싶다니까 조카 헐리우드 커플 처럼 다닌다고 생각하는데 헐리우드 배우들도 그렇게 니네들 처럼 안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아 시발....
너 때문에 탈덕하는 코어팬들 지금 더 생기고있다 시발아 조카 개 ㄱ시발 개빡 딥빡 아오 니가 선택한 직업이면 그거에 맞게 쳐다니던가 어디서 일반인 처럼 연애하고 싶다고 얼굴 안가리고 대놓고 다니냐 시발
니네 인기가 영원할것 같아? 팬들 없으면 당연히 끝나는 인기 아니냐고 ㅋ ㅅ ㅋ
안심하다가 뒷통수 쳐맞으니까 개빡치는거 아니냐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