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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끝이 아니다.

 

이별에 너무 힘들어 하고 있을때,

누군가 이런 말을 해줬다.

 

'이별은 사랑의 끝이 아니고

사랑의 시작이다.'

 

그 사람과 끝나야 다른 사랑을 시작할 수 있다.

 

환승, 바람피는 개갞끼 같은 것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말이지만,

대부분이 그렇다.

 

그리고, 다음 사람을 만날때는

전 사람보다 업그레이드 해서 만나야 한다.

 

왜냐.

난 이별의 아픔으로 성숙해졌거든.

 

널 만나던 그때의 급이 아니라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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