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시발 이 상황에 미안한데 방금 조카 무서웠음
내가 지금 집에 혼자 있거든? 방에서 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는거야 난 엄마 온줄 알고 문 열어 주려고 거실로 나갔는데 초인종 고장날듯이 계속 막 울려서 뭔가 좀 이상하다 싶어서 인터폰으로 엄마야? 이랬는데 어떤 여자가 문 열어 보세요 이래서 왜요? 하려다가 무서워서 그냥 방에 들어갔는데 문을 똑똑 두드리는게 아니라 조카 세게 쾅쾅 두드리는거야 엄마한테 전화 했는데 엄마가 여호와 그 사람들일지도 모르니까 절대 문 열어주지 말라함 ㅍ친구한테 말 하니까 자기네 집 대문도 억지로 열려고 했대 조카 소름돋아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