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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마음 진정된 줄 알고 여기 왔는데

그게 아니였어 시발.. 그냥 마음정리된 줄 알았던 거임 다시 마음이 엉망이 된 것 같음 조카 가재군 글 읽어봤자 나만 힘들것 같아서 눈감고 귀닫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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