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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남일인데 왜 내 일보다 내가 더 힘들어하지 시발... 조카 덕질이란게 이렇게 무서운 일이였냐 하긴 몇년을 아이고 내 새끼 부둥부둥 했냐.. 팬을 호구로 보는 애한테 내가 뭘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