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2015년 네이버 TV캐스트 최고의 콘텐츠는 삼성이 제작한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였다. 2015년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6개 동영상이 게재된 이 웹드라마는 2015년 말까지 총 2112만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1편당 평균 조회 수는 352만건. 웬만한 지상파 인기 프로그램을 압도하는 성적이다. 인기 남자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시우민씨와 아역 출신의 여자 배우 김소현씨가 출연해 방영 전부터 입소문이 퍼진 것이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