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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형이었어도 세훈이 업어 키웠다 조카 예쁜짓하고

뺀질대는 면도 있고 실세훈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언제나 형들 챙기고 좋아하고 관심갖는 세훈이 조카 좋아 아직도 늑미 슈키라에서 세훈이가 밤마다 자기전에 형들 위해서 기도한다면서 우는 그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음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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