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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

오늘만큼은 푹 쉬고 충분히 즐겼으면 좋겠다. 컴백 카운트다운 들어가서 많이 바쁠텐데 몸 챙기고. 할 말이 정말 많은데 어떻게 너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 생일 축하하고, 19에 보자.

태어나줘서 고마워 내 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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