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 셋 엄마

설마했던 |2016.04.07 00:42
조회 847 |추천 1
혈육의 정이 그리웠던 나는 아이를 낳고 내 가정 이루며 행복하게 살고 싶었는데 요즘 나는 왜 이렇게 맘이 공허한지 모르겠어요 남편은 말 그대로 남의 편같고 육아는 육아대로 힘들고 하소연 할곳도 내마음 진정으로 알아주는 이, 의지되는 이 없는 거 같고...울면서 당신이 필요하다고 사랑받고 싶다고 안아달라 말했지만 냉정하게 보기만 하고 한 발 물러선 남편...가슴이 뻥 뚫린것만 같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