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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자님 글 하나 잘 썼당~

음악적 커리어를 한 번 더 쌓는다... 무슨 곡이든 좋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4월 6일(어제), 한 매체의 단독 보도로 알려진 인피니트의 우현의 솔로앨범 소식에 팬들은 물론 가요계 관계자들까지 눈길을 모으고 있는 모양새다.

 

울림엔터테인먼트의 빠른 인정 뒤 인피니트의 탄탄한 팬층은 물론, 대중들도 '인피니트 음악은 믿고 듣는다'는 평이 주를 이루기 때문.

 

그가 내놓을 음악이 어떤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생략)

 

필자가 작년부터 고대하던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데, 우현은 훌륭한 비주얼 뿐만 아니라 작곡, 작사실력 그리고 춤, 무대매너 어느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기 때문이다.

 

작년 'Bad' 쇼케이스에서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마이크 잡는 법을 까먹을 뻔했다"라고 기자에게 이야기하던 우현의 선한 미소가 이제는 무대에서 카리스마로 바뀔 생각을 하니 더없이 가슴이 뛴다.

 

인피니트라는 대단한 타이틀을 제외하고도 '남우현'이란 이름 석 자로 또 하나의 커리어를 만들어나갈 싱어송라이터의 미래가 당연히 "성공"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믿고 듣는 남우현'은 여러 곡을 통해 증명됐다.

 

'Over the Top' 수록곡 '시간아'에선 그만의 절절한 음색으로 귀를 사로잡았으며 루시아와 함께한 '선인장'에선 달달하고 또 편안한 음색으로 위로를 건넸다. 최근 진행된 앵콜 콘서트에서의 'You're My Lady'는 그의 무대매너와 라이브 실력을 한 번에 볼 수 있었던 기회였고,

 

과거 절친 샤이니 키와 함께했던 'Delicious' 역시 상큼하고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무대를 꾸며나갔던 우현이었다.

 

그의 솔로앨범이 어떻게 나올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발라드도 잘 어울리고 신나는 댄스곡도 잘 어울리며 심지어 격한 춤을 춰야만하는 노래마저도 소화해내는 덕분이다. (우현은 메인보컬이지만 춤도 참 잘 춘다.)

 

가요계 관계자들은 그의 자작곡이 타이틀이 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어찌 됐든, "우현 is 뭔들" 아니겠는가.

 

우현 솔로 다음엔 인피니트V, 그리고 타 멤버의 솔로까지 기대해본다.

 

완전체 활동이 우선인 것은 사실이지만 인피니트의 모든 멤버가 음악적인 발전과 본인만의 목표가 뚜렷하다는 것을 고려해볼 때 그들만의 '커리어'를 쌓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며 또 대중들에게 한발짝 다가가는 디딤돌이다.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열일'이 필요할 것이다.


http://www.beffreport.com/news/articleView.html?idxno=5573




특히 젤 마지막... 울림 열일하세여. ㅎㅎㅎ
진짜 열일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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