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 음대 실용음악과 피아노과 준비중이야!
최근에는 작곡이랑 미디까지 배우려고 맥 사서 럽미라잇 드럼 카피 중인데
듣기에는 어려워보였는데 막상 하니까 필인도 금방 넣고 은근히 쉽더라고...
토플이랑 회화도 거의 끝내가고 면접 붙으면 수능 안 치니까 바로 유학 가서 석사 학사 학위 딴 다음에
한국 와서 딱히 먹고 살만 한 일도 없고ㅋㅋㅠㅠ
슴에 아티스트팀 보니까 노래 작곡하고 미디하고 편집하는 팀이 있더라고
히치하이커나 서지1음 작곡가나 유영1진 작곡가나 유명한 켄1지 작곡가 같이
아티스트팀 1분기 입사해서 일해보려고 생각중이야!!
듣기로는 해외 작곡가들 한테서만 일주일에 약 2000곡 이상의 데모곡을 받아서 그 중에서 가장 괜찮은 곡들을 뽑아서 타이틀곡도 정해지고 수록곡으로도 정해지는거라고 하더라
슴 입사하면 4대보험 지원에 교통비 식비 거의 지원 해주고 잘만하면 입사하는 거 외에도 스펙 쌓이면 다른 곳으로도 진출해서 먹고 살 수 있을 거 같더라고.
지금은 재즈화성학이랑 시창청음이랑 피아노, 리듬 과정 모두 끝냈고 작곡이랑 미디는 별도로 배우고 있어
이 글을 쓴 목적은 이게 아니고 ㅋㅇㅅㅌ 때문에 마음도 너무 심란하고 복잡해서
'가재송' 작곡 좀 하려고 하는데 노래 제목이랑 분위기 좀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