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근처에서 자취를 하는 20대 여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옆집에서 그..신음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요 원래 원룸들이 그렇듯이 방음이 잘안되거든요
같은층이나 바로윗층에서 세탁기돌리면 알수있고 현관앞복도에 서있으면 다른집에서 크게말하면 들릴정도라서..
근데 옆집에서 진짜 크게나요ㅠㅜ 전 처음에 야동튼줄알았는데ㅜㅜ 그게 아니더라구요
아진짜 미치겠어요 모르는건지 아는데 상관없는건지
집중..하느라몰랐던건지..
직접 말하려니 여자만 살아서 좀 무섭구 집주인할머니는 연락하면 옆집에서 시끄럽다고 했다 하실분이라서ㅠㅠ
문에 포스트잇도 생각해봤는데 혹시 옆집인거 눈치챌까봐요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ㅜㅠ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