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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힘들었엉.....나랑 올해 새학기부터 친해진 애들이 나두고 이번주말에 만난다하고 나랑 친하던 애가 나무시하고 다녀서 왜냐고 물어보니 할말없다하고 아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내 뒷담깐적도 있다하고...진심 오늘이 진짜 힘들었어...
학교에 있으면서 이삐들이 얼마나 보고싶던지...
진짜 펑펑울곳도 없어서 덕질로 푸는건디 부모님은 그거도 허락안해주시고...이삐들....보고싶렀어ㅓ유ㅠㅠㅠㅠㅠㅠㅠㅠ
약간 사담같겠지만...힘들때마다 이삐들하고 방탄생각했어서 여기 적는거야
사랑한다 이삐드류ㅠ♡♡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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