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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야 나 오늘

차키를 냅두고 와서 돈도 아낄겸 버스타고 가고있었음
그런데 오늘따라 ㅈㄴ 사람도 없고 천천히 부드럽게 가는거임
그래서 힘 빼고 조카 핸드폰 하고있었음
그런데 버스가 갑자기 확 멈추는거임 나 힘빼고있다가 병신같이 앞으로 휘청거리다가
남자분 머리에 대가리 박음ㅜㅜㅜㅜㅜ ㅆ부ㅜㅜㅜㅜㅠㅜㅡㅜ아니ㅜㅠㅜㅜㅜㅜ 코가 ㅈㄴ 아픈디ㅜㅜㅜ 문제는 없어서 다행인건 둘째치고 조카 창피했ㅅ으무ㅜㅜㅜㅜ
버스 기사아저씨ㅜㅜㅜㅜㅜㅡㅜㅜㅠ 오ㅐ 갑자기 멈춘거이무ㅜㅜㅠㅠㅜㅜㅜ
그런데 남자분 샴푸 뭐 쓸까ㅜㅠㅠㅜ 향 ㅈㄴ 좋던디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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