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택시타고 집가는중 인데

ㅇㅇ |2016.04.09 18:56
조회 60 |추천 1

언어장애인분이 택시 운전하시는거보고
한마디라도 더 해서 말동무가 되어드리고 싶었어

어눌한 발음탓에 손가락질이나 자신을 향하는듯한 귓속말 많이 들으셨을텐데
시원하게 다 털어놓으셨으면 좋겠고 힘내셨으면 좋겠다

장애인이라고 무조건 신기하게 쳐다보지 말아야겠어...ㅜ
얼마나 불편하실까 장애인분들은ㅠㅠㅜ

나라도 누가 계속 쳐다보면 기분 나쁠텐데..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