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닉네임처럼 평범하게 사는 20대여자입니다.
모바일로 쓰니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ㅜ
저는 최근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첫직장을 관두고 오래쉰다음 취업됐기 때문에 매우 기뻤어요.
저랑 남자분1명이랑 같이 신입으로 입사했습니다.
분야가 공대쪽이라 회사자체는 여자가 많이없습니다.
그래도 개의치않고 얼른 적응하려하는데
동기가 저에게 대하는 말투가 저를 무시한다고 해야하나
나이차이가 거의10살이나요. 나이야 그렇다 쳐도
말하는 말투나 이런게 요즘 느껴지네요.
사람말하는데 딱 끊고 말하는건 기본이고, 제가 하던 업무에 동기분이 관심있게 물어보시더니 제가하던 원래일이랑
좀다르지않냐면서. (현재그분은지금당장할줄아는프로그램이없어서공부만하고있어요)
그래놓고선 자기는 멀해야할지 어떤걸 공부해야하는지 딱봐도 보이는데 왜 저는 모르냐는식으로 말을 합니다.
제가 자세히 쓰지는 않았지만ㅜ 매우 기분이 나빴어요.
그래서 한마디하려다가 그냥 네 이러고 말았습니다.
사사건건 간섭 혹은 충고? 오지랖? 같은걸 하려는 게 보이는데
솔직히ㅎㅎ... 저는 선배님들이나 상사분께 그런걸 듣고 싶지
잘 모르는 동기분에게 그런말투로 듣고 싶지 않아요. 그것도 도움되는걸
가르쳐주는게 아니라 자기 자랑하듯이 하닌까요..
조언이나 멘탈잡을 수 있는방법 혹은 지혜롭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