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짝남이 있어 진짜 귀엽고 웃는거 상상만 하면 아주 그냥 캬
진짜 좋아 막 혼자 상상하고 셤 끝나고 막 나혼자 걔랑 놀러가는 상상하고 그래
나만 그래? 내가 이상한거야?
걔만 생각하면 진짜 한시간 넘게 생각하고
근데 생각할꺼리가 너무 많아
ㅇ진짜 목소리 내 취향이고 웃는거 진짜 입 쪼꼬미 한데
느아아아애 진짜 귀여워
판 하는 사람중 나랑 같은 상황인 사람?
진짜 학교가 너무 가고 싶어 ㅠㅠㅠ 교복 핏도 쥑이고 키는 그렇게 크진 않은데 나보다커
언제 한번 나 따라오면서 내려 다보며 그 멋찌구리한 목소리로 말한 때가 있엏는데
그때부터였지 나의 짝사랑은.,..
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