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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노래 대화형식으로 써보면

핸드폰 좀 꺼줄래

낮누 : 야 폰좀 꺼 무슨 화장실 간다는 말까지 폰으로 하냐 하나도 안웃김
윤기 : 대한민국 인구 절반이 스마트폰 쓰는 스마트한 시대에서 무슨 소리? 얼굴 보고 얘기하는건 이제 옛날임
호석 : 아 오랜만에 만났으면서 왜 싸우고 그래 일단 밥부터 먼저 먹자 뭐먹을래? 어디갈래? 아 근데 사람이 말할때는 좀;;

낮누, 호석 : 아니 무슨 음식 사진을 찍고 있냐 짹짹이에 올릴 생각 하지 말고 얼굴 보고 얘기하라고 핸드폰좀 주머니에 넣고
보컬라인 : 옛날엔 서로 웃기만 해도 좋았었잖아 나는 핸드폰 말고 너랑 얘기하러 온거임 예전이 그립다 그러니까 핸드폰 좀 꺼주라


등골 브레이커

윤기: 그깟 패딩 안입는다고 얼어죽는 것도 아닌데 굳이 너희 부모님 등골 휘어지게 하면서까지 갖고싶냐? 개념없다 진짜 찔리지도 않음?

낮누: 왜 남의 인생에 참견해 내 돈으로 내가 사겠다는데 이거 안입으면 은따됨 그리고 난 적어도 내 할일은 잘 하거든 진짜 등골브레이커는 아직도 백수인 너겠지

호석: 옛날엔 나도 패딩 사서 입고다녔어 막 내가 뭐라고 된 것 같고 그랬음 이해한다 근데 넌 좀 과한듯 그러다 나중에 후회해






호석이는 거의 중재하는 역할이네




+팬톡말고 다른 곳은 이용안해서 타싸에 이런 글 있는지 몰랐고 아래 어떤 이삐가 애들노래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써놓은거 보고 나도 생각나서 적은거야 혹시 문제되면 수정하거나 글 지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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