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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글이라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난 진짜 김태송 멱살을 흔들고 머리채를 잡고 한강에 빠뜨려 버리고 싶음 김태송만 아니었어도 애들의 1년 반은 사라지지 않았을 거고 그 시간 동안 뜰 만큼 다 떴을 거임 억울해 죽을 것 같아 진짜... 근데 그 시간이 헛되이 보내지면서 지금 이 지경인 거잖아 반응 좋았던 천사 뒤에 해투 보낸 것도 그때 충분히 빡칠 만 했는데 소송이라니 지금에서야 김태송 개새키ㅋㅋ 하고 웃고 넘기는 거지 다시 생각해보면 그냥 말이 안 나옴 어떻게 어린 애들한테 그따구로 대우하고 꿈들을 짓밟으려 하고 있음???? 아니 사람이 어떻게 그래? 그게 말이나 되는 거임? 김태송 안 잡혀가고 뭐하는 거임 ㄹㅇ? 상식적으로 이해 할래야 할 수도 없고 용서 받을 수도 없는 짓들이었음 진짜 우리 애들이 그런 짓을 당했었다는 게 너무 빡쳐서 잠이 며칠 째 안 와 김태송은 지금도 발 쭉 뻗고 편히 잠들겠지 며칠 뒤에 애들은 힘들어서 잠도 안 올 텐데ㅋㅋ...ㅋ...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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