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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벚꽃같게만.

모두의 기대를 받으며 피어나 만개했을때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져버려 힘없이 휘날림에도 예쁨받는 벚꽃처럼.

우리 애들도 은퇴할때 까지 예뻤으면 좋겠다.
은퇴 하면서도
박수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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