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슈아 (지수닮은 비공굿 인형)
선입금 입금하러 은행 갔다왔는데
오랜만에 바람도 쐬고 햇빛도 쐬서 넘 좋았다 ㅠㅠ
근데 오는길에 승관이가 좋아하는 데1자1와 캔이 있는거야 ㅠㅠㅠㅠㅠㅠ 물론 다 먹고 버린 쓰레기였지만..
나에겐 너무 반갑고 귀여웠어(?)
그래서 주워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데1자1와 캔 모으는 취미가 있거든..☆
길에 버려진 쓰레기 청소도 하고 얼마나 좋아!! 어!?
그래서 울집에서 물로 헹궈서 고이 보관중임 ㅎㅎ
암튼 오늘 넘나 행복했던것♥
캐럿들도 좋은 하루 보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