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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애들 좋아하고 나서부터

감수성이 매일 넘쳐흐른다...ㅎ
솔직히 눈물도 없고 그랬는데 애들 아프기라도 하면 방에 틀어박혀서 우는게 일상이 되고, 애들 우는영상보면 나도 같이울고...

나도 내가 왜이런지 모르겠는데 가끔씩 어느날은 사진만 봐도 눈물나는날도 있는것같아 특히 데뷔초때 사진보다가 지금사진보면 너무많이 큰것같아서 마음이 짠해지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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