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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저녁 먹으면서 엄마랑 콘서트 얘기 했는데

평소에는 무슨 콘서트냐고 그런거 다 한때라고 돈 아깝다고 그러던 엄마가 어제 갑자기 엄마도 나만할때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엄청 가고싶어서 할머니한테 거짓말 치고 다녀오고 그랬었대 내 심정 잘 안다고 이번 콘서트 언제 하냐고 주말이면 엄마가 태워다 준다고 그랬어ㅠㅠㅠㅠㅠ 아직 확실하게 갈수있는건 아니지만 기분 좋다 이번 콘서트 꼭 간다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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